잡담
2018.03.07 13:53

눈길

조회 수 53 추천 수 12 댓글 6

하얀 눈길을 아버지와 함께

한걸음 , 한걸음 걸어간다

얼마나 왔을까

뒤돌아보니


내 발자국만 보이네
Comment '6'
  • title: 모월인감우헤헹 2018.03.07 16:03
  • title: 커여운카시마23카나메마도카 2018.03.07 19:18
    모링월드에 시인있다!
  • 고쥰 2018.03.07 20:09
    요즘 취미로 시 쓰기를 혼자 하고있습니다 ㅎㅎ

    문득 아버지들이 아버지가 된 후 자신의 삶은 뒷전으로 냅둔 채 자식들의 뒷바라지로 자신의 삶을 헌신하며 살아가는게 생각나더라구요.
    그래서 한편 써봤는데 괜찮았나보네요.

    시인이라고 말씀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이네요 ㅎㅎ
  • title: 신사LgTwins 2018.03.07 20:54
  • 김케이 2018.03.08 01:35
    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    이번주에 부모님께 전화드려야겠습니다...
  • title: 모오링시티of응디 2018.03.08 18:24
    제목:처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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